혹 떼러 갔다가 혹 붙였다 , 좋은 일을 바라고 갔다가 불리한 일을 당했다는 말. 시는 역사보다 더 철학적이고 근엄하며 더 중요한 무엇이다. 역사가 말해주는 것은 독특한 것들이지만, 시가 말해주는 것은 보편적인 성격을 띠고 있기 때문이다. -아리스토텔레스 Brevity is the soul of wit. (간결은 지혜의 정수 = 말은 간결할 수록 좋다.)오늘의 영단어 - expel : 추방하다, 내쫓다, 퇴학시키다오늘의 영단어 - stage hunger strike : 단식농성을 전개하다오늘의 영단어 - curb : 막다, 제한하다, 예방하다, 억제하다널리 배우고, 자세히 묻고, 신중하게 생각하며, 똑똑히 밝히고, 착실하게 행하라. -자사 벼룩도 낯짝이 있다 , 몹시 뻔뻔스러운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. 가령 백세의 수(壽)를 얻는다 하더라도 무상(無上)의 가르침(法)과 만나지 못하면 이 가르침(法)을 만난 사람의 하루의 삶에도 미치지 못한다. -법구경 오늘의 영단어 - perplex : 당혹케하다, 난감하게 하다, 복잡하게 하다